퇴마 현중스님 : 제1편 고구려 조의선인의 영적 퇴마의 벽사 비기
1. 북방의 포효: 역사의 뒤안길에 숨겨진 영적 퇴마 수호자들 “서기 5세기, 고구려의 정복 전쟁 뒤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영적퇴마 비법을 간직한 조의선인들이 있었다…”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이 대륙을 호령하던 시절, 고구려의 정복 전쟁 뒤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영적 전쟁이 병행되고 있었다. 수만 명의 병사들이 전장에서 흘린 피와 억울하게 죽어간 원혼들의 살기(殺氣)는 자칫 국운을 갉아먹는 독이 될 수 있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