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권] 신라의 밀교: 호국불교와 벽사 진언
사천왕의 기운과 신라 밀교의 특수 진언을 활용한 강력한 결계 구축법
퇴마 현중스님: 신라의 밀교 제3장 문무대왕의 호국룡과 만파식적(萬波息笛)의 퇴마 비기
“반갑습니다. 퇴마 현중입니다. 오늘 이 법문에서는 35년 구도 정진의 결실인 신라 밀교의 비전, 퇴마비법의 정수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동해의 신룡(神龍): 죽어서도 지지 않는 호국의 결계 서기 681년, 신라 문무대왕은 “내가 죽은 뒤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며 불법을 받들고 나라를 수호하겠다”는 유언을 남겼다. 대왕암 아래 잠든 그의 서원은 단순한 신화가 아니다. 그것은 한반도의 동쪽 지맥을 따라 … 더 읽기